코주부

고객의 소리

새로운 공지소식을 알려드리고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작성일 : 15-05-22 09:36
고객의소리
 글쓴이 : 고객의소리
조회 : 1,127  
고객의소리

고석현 17-11-16 09:56
답변 삭제  
반갑습니다
지금은  화재로 없어졌지만  팔십년대에  종로에  육미라는 오뎅백반집이  있었는데
오뎅의 맛이  너무  좋아서  사장님께 물었더니  코주부어묵을  쓴다고...
그집서  여럿  어울려 참  술도  많이  마셨는데...
하도  오뎅을  잘먹으니  육미  사장님이  저희가 가면  서비스로  한그릇씩 주곤했지요
그당시  시중에서는 코주부  어묵이  없었던것  같아요
기억으로는  급식니나 업소로만 유통되었던걸로...
우연한  기회에  코주부 어묵을  G마켓서  보고  반갑고 고마워서 삼만원정도 구매했어요
옛날  추억속에  맛이 남아있기를 바랍니다